기대하는 결과가 없더라도 오늘을 버티며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겔 2: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에스겔은 특별한 은혜의 임재 속에 선지자로 부름받았지만
열매 없는 일을 평생동안 지속해야만 했습니다.
열매 없는 일과 삶을 꾸준하게 지속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열매 있는 삶이 아니라, 순종의 삶 자체,
오늘은 소망 가운데 견디는 자체가 우리의 사명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기대하는 결과가 없더라도
오늘을 버티며 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믿음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힘들고 답답한 현실 속에서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쁨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믿음의 사람으로 인정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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