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1 주일예배

행 26:24~29
설교자: 정명호 목사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대부분의 유대인들처럼,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죽이던 바울이, 
부활하신 예수를 직접 인격적으로 만나고 나자, 
부활 소망의 전파자로 변화되었습니다.

부활에 대한 지식 위에, 부활하신 예수에 대한 직접적 체험은 
바울을 부활 복음의 사도가 되게 했습니다.

베스도는 바울에게 미쳤다고 말하지만 바울에게 있어 예수의 부활은 참된 것, 
진실한 것, 사실의 것, 틀림없는 온전한 신앙이었습니다.

예수 부활 신앙은 신화가 아니라 
역사적 사건에 근거하고 허다한 증인을 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도 바울처럼 예수 부활을 외치고, 
부활신앙으로 새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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