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4 주일예배

대하 8:11~16
설교자: 정명호 목사

솔로몬은 성전과 궁궐과 전 국가적 건축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예전적 신앙의 질서도 세워갑니다.
충동적이고 일시적이고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모세의 명령을 따라, 다윗의 규례를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행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신앙의 순수성은 ‘일상에서의 반복된 표현’과 함께
‘내면의 진정성’이라는 두 가지 기준이 함께 요구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기쁨으로 따르십시오.
하나님의 뜻도 분별하지 못하는 자기 생각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을 존중하지 않는 누군가의 생각을 따르지 말고
말씀을 따라 신앙 선배들의 아름다운 전통을 따라, 그것을 매일의 일과로 삼아 살아갑시다.
그 길에서 하나님의 견고케 하시고 창대케 하시는 
은혜와 복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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