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1 주일예배

대하 6:1~11
설교자: 정명호 목사

솔로몬이 다윗의 꿈을 자기의 꿈으로 받을 때,
다윗이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의 말씀으로 받을 때,
다윗이 하려던 일을 자기 일로 여길 때,
‘캄캄한 데 계신 하나님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성전’이 완성되었습니다.
누군가가 받은 하나님의 말씀,
누군가가 품은 하나님을 위한 꿈의 계승자가 됩시다.

솔로몬의 성전건축은 아버지의 소원을 따른 일이었지만,
법궤를 모시는 일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주셨던 
언약을 잇는 일이었습니다.
믿음으로 행하는 솔로몬의 헌신으로 인하여 성전이 성전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입으로 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손으로 이루시는 것을 보기 위해서라도,
성경적 정통성이 있는 꿈과 소원을 품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따르는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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