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1 주일예배

눅 2:22~3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시므온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었고,
안나는 가혹한 인생을 겪은 사람이었지만
성전에서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는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이었습니다.

시므온과 안나 이들 모두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순종의 걸음 속에 있었으므로
아기 예수를 만났을 때 자신들의 삶이 무의미하지 않았음을 깨닫고
희열의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구세주를 만나면 삶의 의미가 깨달아집니다.
구세주를 만나면 풀리지 않던 인생이 해석됩니다.
말씀을 품으면 삶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말씀을 만나면 풀리지 않던 삶의 문제가 풀립니다.

우리 모두 주어진 삶을 잘 버텨내고
약속이 성취될 때까지 서로 격려하며 위로가 되어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 신실하심을 증언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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