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8 주일예배

눅 2:22~38
설교자: 정명호 목사

동방박사들은 멀리서 예물까지 준비하며
아기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경배하러 왔지만,
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은 성경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분을 예배하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세상 권력을 쥐고 있는 헤롯왕은 구세주를 오히려 죽이려 합니다.
세상은 구세주의 탄생 소식 앞에서 소동하지만 하였지만
기뻐하거나 경배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성탄절에 우리가 서 있는 자리는 어디일까요?
성탄의 시즌에 우리 삶의 구세주이시고 우리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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