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2 주일예배

대하 18:1~7, 19:1~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여호사밧은 다윗의 처음 길, 여호와의 길을 따르면서,
이스라엘의 길, 아합의 길을 따르지 않을 때는
부귀와 영광을 떨칠 만큼 하나님의 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호사밧은 악한 자와 함께, 악한 자를 돕는 길을 걸으며
그 동안 받아왔던 복을 다 엎어버리는 길을 걸어갔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미워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이 원치 않는 일을 동참하다 보면
그들도 악한 자들과 함께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을지 몰라도, 
삶에 임하는 복은 그가 걷는 길이 결정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마음을 쓰며 어떤 길을 걷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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