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4 주일예배

대하 22:1~9
설교자: 정명호 목사

다윗의 후손들이 다윗의 길을 기준과 길잡이 삼아 통치하던 남유다가
이제 아달야라는 한 여인의 영향으로 인해 여로보암의 길, 
아합의 길, 불신앙의 길, 악한 길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또 다른 아달랴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을 떠나 세속적 성공의 길만 추구하는 성도,
탐욕의 길을 따르는 교회가 되어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살지 못하게 영향을 끼치는
아달랴는 누구이며 무엇입니까?

우리의 삶은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까?
누군가의 영혼이 내 덕분에 살게 만들고 있습니까?
나 때문에 죽게 만들고 있습니까?

믿음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과 성령에 순종하면서
영혼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성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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