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9 주일예배 설교

시 49:1~20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여러분은 인생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노래를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나고,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시편 49편을 노래하는 저자는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결국 죽어야 한다는 점에서
인생은 짐승의 운명과 다를 바 없다고 노래하지만
소망을 노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허무로 느끼는 자리가 아닌
쉼과 평안의 인생, 영원한 생명의 자리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삶은 허무한 것이 아니라
멋지고 보람된 것입니다.
여러분을 이러한 삶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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