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9 주일예배

대하 20:31~37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여호사밧은 일생 동안 품고 살았던 신앙 열정에도 불구하고
인생 마지막까지 해결하지 못한 고질적인 습관이 있었는데,
첫째는 인간관계의 문제, 둘째는 열정의 문제, 셋째는 관점의 문제였습니다.

이 습관이 내 인생을 갉아먹고 있다면,
그 문제가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부어 주시는 은혜를 
새어나가게 만드는 깨진 항아리 같은 문제라면
우리의 습관을 돌아보고, 내 안에 고질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악습,
견고한 진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을 무시하고 따르지 않는다면,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을 수도
받은 복을 쌓을 수도, 견고하고 창대한 삶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진심으로, 성심으로, 
전심으로 사랑하며 섬기는 성도들이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잘 간직하고 쌓아가서
견고하게 창대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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