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3 주일예배

대하 30:1~12
설교자: 정명호 목사

히스기야는 자신이 왕이 되면 이루고자 하는 ‘일’과
걷고자 하는 삶의 ‘길’에 대한 확고한 사전 결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왕으로 즉위한 직후부터 아버지에 의해 파손된 
성전 기구들과 방치되었던 성전을 성결하게 하고, 
제사를 회복하고, 성전제도를 재정비하였습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나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되기를 소망하면서,
하나님이 명령한 대로 절기를 지키려는 열망,
형편이 어그러져도 포기하지 않는 열망,
시기가 맞지 않으면 다른 날짜로 정해서라도 어떻게든 지키려는 열망, 
누군가가 조롱하고 비웃더라도 그 일을 끝까지 실행하려는
열망으로 행동했습니다.

열정을 품은 사람, 포기하지 않는 사람,
어떻게든 길을 찾으려는 사람을 누가 멈추게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향한 여러분의 열망은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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