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 주일예배

대하 28:16~25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하스는 곤경에 처해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 범죄합니다.
결국 아하스는 일평생 우상숭배와 그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문제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죽어갑니다.

여호와의 길, 다윗의 처음 길,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으면
견고하고 창대하며, 점점 강하여지겠지만,
하나님 앞에서 망령되이 행하고, 범죄하면 그 모든 형통은
한순간에 엉망진창, 뒤죽박죽이 될 것입니다.
또 그 문제를 풀어보겠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난 길을 가고자 한다면 일은 더 꼬여 들어갈 것입니다.

삶이 곤고할 때, 일이 뜻대로 풀려가지 않을 때,
다급하고 조바심이 날 때,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는 길 걷지 말고,
하나님에 대한 바른 태도,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가지고,
믿음의 길, 여호와의 길, 다윗의 처음 길,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걸어 점점 강하여져서 
견고하고 창대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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