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5 주일예배

대하 17:1~9
설교자: 정명호 목사

다윗의 처음 길, 여호와 길을 전심으로 걸은 여호사밧은
하나님이 아닌 우상들을 제거하는 일에 전념하였고,
행할 것을 행하였습니다.

이렇게 여호와의 길을 전심으로 걷는 여호사밧의 삶을
하나님께서는 견고함과 창대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도 다윗의 처음의 길, 여호와의 길을 전심으로 걸으며
이 길에서 견고하게 하시고 창대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복을 누리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 설교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이곳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