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존중해야 하나님께 존중 받습니다

창 25:27~34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에서와 야곱이 그들만의 독특한 성향이 있었듯이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고유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향과 관계없이 누구나 추구해야 할 영적 가치가 있습니다.
야곱은 그의 성향이나 인격의 성숙도가 어찌되었든
일단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붙들고 살았다는 점에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을 무엇보다고 귀히 여기고 존중하는 데 있습니다.
야곱처럼 하나님을 간절히 구함으로
하나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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