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시 109:1~15
설교자: 정명호 목사

좋은 신앙이란, 
우리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자신의 감정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시편 109편에 나타난 탄식과
이해하기 힘든 저주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른 기도를 하라'고 가르치시기 전에
그런 기도를 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답답함과
상한 마음을 먼저 받아주신다는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표현이라 소리만 들으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들으십니다.

어떤 형편에서도 내 마음을 알아주시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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