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경험 속에서 쌓인 믿음이 문제에 맞설수 있게 한다

삼상 17:31~40
설교자: 정명호 목사

평범하고 단조로운 곳,
어느 누구도 귀하게 보지 않는 양을 치는 들판이
다윗에게는 하나님을 만나 경험한 곳이었으며
하나님을 경험한 기적의 현장이었습니다.

그 경험과 믿음이 골리앗의 문제 앞에서도
믿음의 용기를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오늘이 쌓여 과거가 되는 
누적된 은혜를 근거해서 직면한 현실,
혹은 다가오는 미래에 믿음으로 맞설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살려는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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