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몰라도 약속 붙들고 믿음으로

창 12:1~9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에게 요구된 하나님의 명령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 ,'안정된 것과의 결별'을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곳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이다'라고
소망과 믿음의 제단을 쌓음으로 불신앙의 땅에
믿음의 깃발을 꽂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삶을 살려면
어디선가, 무엇인가 기존의 삶과 단절이 필요합니다.
약속의 말씀을 따라 발을 옮겨 디뎌야
불안하지만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새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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