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2 주일예배

막 10:46~52
설교자: 정명호 목사

사람들이 바디매오를 불쌍히 여겨 
해 줄 수 있는 일이라곤 돈 몇 푼 주는 것이었지만, 
바디매오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앞을 보는 것, 새로운 삶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바디매오는 예수님이 
자기 인생의 구세주가 될 줄로 믿고 그를 부릅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바디매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 
불쌍히 여겨달라는 부르짖음에 불쌍히 여기심으로 다가가셨습니다. 
그리고, 바디매오에게 새 삶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인생길에서 
여러분을 불쌍히 여겨주실 분이 있으십니까? 
예수님에 대한 기대와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 다가가 보십시오. 
예수님을 부르고 그의 불쌍히 여기심을 입어 
‘길 가의 인생’이 아니라 ‘ 길 위의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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