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8 주일예배 설교

출 33:1~1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우리의 정체성을 확증하는 길은 하나님의 영광뿐입니다.

하나님의 공동체가 추구하는 일이
형통하게 다 성취된다 하여도
하나님께서 그 공동체와 동행하지 않는다면
그 공동체는 하나님의 공동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기도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고백한 모세의 기도입니다.
우리가 꿈꾸고 추구해야 할 목표, 
오직 하나님과의 동행하려는 삶의 열망과 태도입니다.
하나님이 임재로 인한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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